원달러 1555원 17년 만에 최고…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개시 (sedaily.com)
- 환율 수치: 장중 1561.5원까지 급등 후 외환당국·국민연금 개입으로 1535.0원 마감 (전날 대비 -4.1원)
- 개장가 1555.2원은 2009년 3월 이후 약 17년 3개월 만의 최고치
- 외국인 자금 이탈: 5월 7일~6월 5일 20거래일 연속 순매도 — 주식 77조 6,000억 원어치 처분
-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50.3%→47.0%, SK하이닉스 53.0%→51.0%
- 국민연금 대응: 환율 1560원 돌파 시점에 선물환 매도 개시
- 전략적 환 헤지 비율 15%(4월 10%에서 5%P 상향), 최대 30조 원 달러 공급 가능
- 이재명 대통령 입장: "환율 상승은 일시적, 경상수지 흑자로 달러 공급 여건 충분"
- 외환당국 경고: "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변동성·일방향 쏠림에 강력 대응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