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고채 3년물 낙찰금리 42개월 만에 4% 돌파 (sedaily.com)
- 핵심 수치: 국고채 3년물 낙찰금리 4.0% — 2022년 12월(4.25%) 이후 약 3년 6개월 만
- 발행 규모 2조 8,000억 원, 응찰액 7조 4,370억 원, 경쟁률 2.66대 1
- 상승 원인:
- 미국 5월 비농업 신규 일자리 예상치 초과로 Fed 금리 인상 전망 강화
-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.57% 돌파
- 석유 최고가격제 제외 시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 이미 4% 초과
- 신현송 한은 총재 "향후 기준금리를 올릴 것" 발언
- 시장 전망: 7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음, 연내 추가 인상 1회 예상
- 파급 효과: 국채 3년물 기준금리 상승 → 회사채·신용대출 금리 연쇄 상승으로 기업·가계 부담 가중
- 정부 대응: 6월 국고채 발행 전월 대비 4조 원 감액한 15조 원으로 확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