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한·하나은행, 기초연금 수령 시니어에 연 0.1~1% 초저금리 대출 (sedaily.com)
- 신한은행 기초연금 비상금대출: 기초연금을 신한은행 계좌로 수령하는 고객 대상, 연 0.1% 고정금리(사실상 무이자)로 최대 50만 원 마이너스통장 출시
- 기간 3년, 판매 한도 10만 좌
- 필요한 금액만 인출하고 실제 사용액에만 이자 부과되는 구조
- 하나은행 연금 생활비 대출: 2026년 1월 출시, 국민연금·공무원연금·사학연금·군인연금 수령 고객 대상
- 연 1.0% 고정금리, 한도 50만 원, 기간 3년
- 출시 배경: 고령층은 정기적 연금 수입이 있음에도 의료비·주거비 등 예상 외 지출로 일시적 자금 부족을 겪는 경우가 많아, 포용금융·상생금융 기조 아래 취약계층 지원 목적
- 의의: 초저금리 소액 대출로 고령층의 고금리 사채·불법 사금융 이용 방지 효과 기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