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가 반도체 고점론 vs 전문가 '저점 매수 타이밍' (hankyung.com)
- 월가 고점론 배경: 브로드컴 실적 발표 후 빅테크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 부각, 가파른 반도체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겹쳐 패닉 매도 발생
- 삼성전자·SK하이닉스, 최근 3거래일 각각 19.08%·20.23% 폭락
- 국내 전문가 반박: "반도체 고점론은 시기 상조", 현 주가 약세는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심리적 요인
- HBM(고대역폭메모리) 공급 부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
- 중국의 반도체 시장 영향 제한적
-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 구조적 증가 지속 예상
- 저점 매수 근거: 반도체 업황 자체는 건실하며 현 시점을 저점 매수 타이밍으로 평가하는 시각이 우세
- 시장 맥락: 코스피가 6월 8일 서킷브레이커 발동과 함께 8%대 급락(7,484)한 뒤 6월 9일 반도체주 5.6% 급반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