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오피스텔 갱신청구권 사용 1년새 28.8% 급증 (hankyung.com)
- 갱신청구권 급증: 2026년 1~4월 서울 오피스텔 갱신청구권 사용 계약 2,595건 — 전년 동기 2,014건 대비 28.8% 증가
- 전체 갱신 계약 8,650건(+14.8%)에서 청구권 사용 비중 30.0%(전년 26.7%)
- 지역별 현황 (청구권 사용률 높은 곳):
- 양천구 48.3%, 용산구 45.5%, 중구 44.5%
- 중랑구: 갱신율 38.6% (전년 17.2%에서 21.4%p 급등)
- 배경: 주거비 부담 증가와 새 매물 부족 속에서 이사비·보증금 조정 부담을 피하려는 세입자의 거주 안정성 확보 전략
- 시사점: 오피스텔 임대 시장에서 세입자 계약 갱신 의지 강화 — 임대인의 신규 세입자 교체와 임대료 인상 폭 제한 가능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