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플러스 '매각 통한 회생' 위해 2000억 운영자금 촉구 (sedaily.com)
- 긴급 호소: 홈플러스가 법원 기업회생 절차 중 "매각 완료까지 안정 운영을 위해 2000억원 운영자금 확보가 시급"하다고 공개 촉구
- 자금 용도: 상품 매입 및 협력사 대금 지급
- 구조조정 현황:
- 점포: 대형마트 126개 → 67개 핵심 점포로 재편
- 인력: 10,800명 → 9,000명으로 감소
- 임차료: 기존 대비 20~40% 수준으로 인하 협상
- 슈퍼사업부문(홈플러스익스프레스)을 NS쇼핑에 매각
- 회생 경로: 구조혁신 완료 후 매각을 통한 회생 — 운영자금 미확보 시 매각 절차 자체가 위태로울 수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