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권 망분리 13년 만에 전면 해제…AI 활용 길 열린다 (hankyung.com)
- 해제 대상·시기: 총자산 10조 원 이상 49개 대형 금융사를 대상으로 2026년 안에 시행 목표
- AI·보안 역량 충분한 금융사 우선 선별, 1년 한시 완화 후 전면 해제
- 규제 배경: 2013년 신한·농협은행 해킹 사태 이후 도입된 내부망·인터넷망 물리적 분리 규제
- 보안에는 효과적이었으나 클라우드·생성형 AI 활용을 막는 한계
- 기대효과: 금융사의 생성형 AI 활용 범위 확대, 고객상담·여신심사·자산관리 등 실제 업무 적용 가속화
- 금융권 AX(AI 전환) 경쟁 심화 예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