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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자 못 내는 한계기업 비중 39.9%…2013년 이후 역대 최대 (hankyung.com)

  • 전체 현황: 이자보상비율 100% 미만 한계기업 비중 39.9%(전년 38.5%), 영업적자 기업 28.2%(전년 26.2%) — 2013년 집계 이후 최고치
  • 대·중소기업 양극화: 반도체 호황으로 대기업 영업이익률 5.6%→6.6% 상승, 중소기업은 4.8%→4.6% 하락
    •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제외 시 전체 기업 영업이익률 2024·2025년 모두 4.9%로 동일
    • 중소기업 한계기업 비중 +1.3%포인트 증가, 영업적자 기업 23.8%
  • 의미: 반도체 산업 호황 이면에 구조적 취약성 심화, 업황과 관계없이 연체·부도 리스크 상시 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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