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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은행 신임 총재 체제 첫 인사, 부총재보 2명 모두 서울대 출신 (sedaily.com)

  • 인사 현황: 신현송 총재 취임 후 첫 인사(6월 5일)에서 부총재보 2명(이지호·김제현)과 핵심 실국장 4명(조사국장·인사경영국장·금통위실장·비서실장) 모두 서울대 출신
  • 역대 통계: 1998년 이후 부총재보 55명 중 서울대 60%, 연세대 23.6%, 고려대 9.1%, 성균관대 7.3%
    • 과거에는 검정고시·상고 출신까지 집행 간부로 진출하는 인사 저변 확대 추세였으나 이번에 특정 학맥 회귀 우려
  • 성별 다양성: 1950년 창립 이후 여성 부총재 전무, 부총재보는 2013년 서영경 전 부총재보가 사실상 유일
    • 세계 중앙은행 여성 임원 비중 30~33% 대비 한국은행 현 집행부 전원 남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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