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경부 차관보 긴급 방미…원·달러 1500원대 속 환율 공조 모색 (sedaily.com)
- 방미 계획: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차관보가 6월 12일 미국 워싱턴DC 방문, 미 재무부 고위 관계자 회동 — 외환 정책 총괄 인사 방미는 이례적
- 환율 현황: 원·달러 환율 1,500원 돌파 급등세, 한국은행·금융감독원 6월 10일부터 주요 외국환은행 공동검사 착수
- 공조 근거: 지난해 11월 관세 협상에서 외환시장 안정 명문화
- 한국은 "원화의 무질서한 변동 시 대미 투자 납입 시기·규모 조정 요청" 권한 확보
- 향후 10년간 연 200억 달러 투자 일정에 따른 외환 부담 고려, 통화스와프에 준하는 공조 메시지 기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