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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채 찍느니 은행 간다…금리 역전에 기업 자금조달 전환 (hankyung.com)

  • 금리 역전 현황: AA-급 3년물 회사채 금리 연 4.5% 이상 vs 은행 대출금리 3.7~3.9%(CD금리 2.94% + 가산금리 1%포인트)로 회사채가 더 비싸
  • 기업 대출 증가: 5대 은행 기업 대출 잔액 3월 말 860조 원, 3개월간 10조 원 이상 증가
  • 회사채 발행 위축: 1~5월 회사채 발행액 56조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% 감소
  • 채권시장 축소: 채권시장 규모(약 3,406조 원)가 주식시장(6,899조 원)의 49% 수준으로 9개월째 축소 중. 장기채 ETF는 1년새 30% 손실
  • 부작용: 증권사 기업금융(IB) 부문 타격. 업계 관계자 "채권시장 축소는 기관투자자 수익률 관리를 어렵게 하고 자본시장 안전성 위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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