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도세 중과 재개 후 서울 매물 7000건 소멸·호가 1% 상승 (sedaily.com)
- 토지거래허가 신청 급감: 양도세 중과 재개(5월 10일) 후 한 달간 서울 토허 신청이 하루 평균 190건으로 4월 평균(340건) 대비 44.1% 감소
- 매물 대량 소멸: 서울 아파트 매물이 6만 8,495건(5월 9일)에서 한 달 만에 총 6,958건(10.2%) 소멸
- 집값 상승 지속: 양도세 중과 직후에도 매매가격지수 매주 0.28%→0.31%→0.25%로 누적 1.08% 상승. 서울 아파트 71주 연속 상승
- 동탄: 한 주 만에 1.98% 급등, 경기 평균 상승률의 10배
- 서울 강남3구·용산: 다주택자 급매 소진 후 0.81% 상승 전환
- 서남권 2.08%, 강북권 1.72%
- 해석: 급매물 소진 후 매물 감소·수요 잔존으로 호가가 오히려 올라가는 역설적 현상
- 서울 거래: 5월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6,087건으로 전월 대비 32% 감소. 신청 가격은 1.55% 상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