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10년 새 50% 육박 (hankyung.com)
- 비중 변화: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이 2017년 4월 34.4%에서 2026년 4월 49.8%로 확대
- 전세 비중은 65.6%에서 50.2%로 축소 — 전세·월세 격차가 31.3%포인트에서 0.4%포인트로 수렴
- 전세 거래량은 2023년 4월 1만3,979건 → 2026년 4월 8,613건으로 38% 감소
- 비아파트 월세화 더 심각: 연립·다세대 월세 비중 37.3% → 61.3%, 2024년부터 전세 거래량 추월
- 지역별: 중랑구(73.5%)·용산구(64.8%)·중구(63.0%) 순으로 월세 비중 높음
- 전세 비중 높은 곳: 도봉구·성북구·양천구
- 원인: 2022년 전세사기 사태 이후 시장 심리 변화, 보증금+월세 병행 구조 확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