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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銀, 토스·네이버 플랫폼 신용대출 전면 중단 (sedaily.com)

  • 조치 내용: 우리은행이 6월 12일부터 토스·네이버파이낸셜·카카오페이 등 대출 플랫폼을 통한 신용대출을 전면 중단, 은행 앱 갈아타기 대출도 제한 (영업점 신청만 가능)
  • 가계대출 급증 배경: 5월 가계대출 9조 3,000억 원 증가 (전전월 3조 5,000억 원 대비 급증), 신용대출 증가분 3조 4,000억 원
  • 당국 조치: 금융위원회 "가계부채 비상 관리 체계" 가동, 고액 연봉자 신규 신용대출 한도 축소·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요구, 목표 미준수 금융회사 매주 점검
  • 추가 조치 검토: KB·신한은행 "마이너스통장 한도 5,000만 원 일괄 제한" 검토 중
  • 원인: 빚투(빚내서 투자) 수요와 주담대 한도 제한 겹치며 신용대출로 수요 이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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