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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사, 금리 인상 전 여전채 8300억 선제 발행 (sedaily.com)

  • 발행 규모: 6월 11일 하루 카드사 6곳이 여신전문금융채 총 8,300억 원 일제 발행
  • 사별 발행: 우리카드 2,000억(3.97%), 현대카드 1,600억(4.151%), KB국민카드 1,600억(4.339~4.383%), 신한카드 1,100억(4.275%), 삼성카드 1,000억, 롯데카드 1,000억(4.890%)
  • 배경: 금융채 금리 상승세와 한국은행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우려에 따른 선제적 자금 확보
  • 업계 판단: "하반기 조달 환경이 지금보다 더 녹록지 않을 수 있다"는 인식 확산
  • 주목 포인트: 신용등급별 금리 격차(4%대 초반~후반) 확대로 업계 전반 자금 조달 부담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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