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 신현송 총재, 인사운용 라인 첫 재편 (sedaily.com)
- 인사 내용: 하지원 윤리경영실 준법지원팀장이 6월 10일 신임 인사운용팀장 임명, 12일부터 업무 개시
- 역사적 의미: 한국은행 역사상 첫 여성 인사운용팀장 탄생
- 배경: 신현송 총재가 7월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전임 체제 인사 라인 해체 및 재편 단행
- 규모: 조용범 금통위실장 이동 등 주요 보직 연쇄 이동 예상
- 시사점: 김제현 인사담당 부총재보 "7월 정기인사에서도 변화 확인 가능" — 신현송 체제 색깔 본격 드러날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