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권 1500가구 이상 대단지, 소단지 상승률 2배 (hankyung.com)
- 단지 규모별 상승률 (지난해 5월~2026년 5월 1년): 300가구 미만 5.8% → 300~499가구 8.52% → 500~699가구 9.57% → 700~999가구 10.81% → 1000~1499가구 11.25% → 1500가구 이상 12.77%
- 핵심 결과: 1500가구 이상 대단지가 300가구 미만 소단지 대비 약 2.2배 상승
- 원인 분석: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, 저렴한 관리비, 활발한 거래로 인한 시세 투명성, 상승기 지역 시세 견인 역할
- 대단지 분양 사례: GS건설 경기 오산 '북오산자이 드포레'(1517가구), 대우건설 서울 성북 '장위 푸르지오 마크원'(1931가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