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MF·채권형에서 주식형으로 1주일 새 11.4조 대이동 (sedaily.com)
- 자금 이동 규모: 1주일간 MMF에서 15조 6,850억 원 순유출, 국내주식형 펀드에 11조 3,890억 원·국내주식 ETF에 10조 5,579억 원 유입
- 레버리지 펀드로도 4조 3,282억 원 유입
- 초단기채권형 펀드에서 7,164억 원 감소
- 자산배분 변화: 펀드 내 채권 비중이 3월 19.91%에서 5월 16.64%로 축소, 주식 비중은 40%대에서 48.6%로 확대
- 배경: 코스피 급등락(-11.99% 손실장)에도 저가매수 기회로 판단한 투자자들의 공격적 매수 행동
- MMF 수익률 0.05% vs 주식형 기대 수익률 격차가 전환 동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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