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대 은행 마통 한도 5000만원으로 일괄 제한 (sedaily.com)
- 핵심 조치: KB국민은행이 6월 16일부터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일괄 제한
- 신용대출 상한도 최대 1억원으로 축소 — 연봉 수준과 무관하게 적용
- 신한·하나·NH농협은행도 유사한 방식으로 한도 축소 및 우대금리 인하 동반
- 배경: 가계부채 급증 우려에 따른 정부 압박으로 은행권이 자율적으로 결단한 조치
- 기존에는 고소득자의 경우 수억원대 한도도 가능했으나 연봉 고저 무관하게 동일 상한 적용
- 영향: 마통을 활용한 주식 투자(빚투) 및 생활비 충당 수요에 직접적 제약
- 5대 은행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은 이미 41조원을 넘어 전체 한도의 42%를 상회하는 상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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