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트코인 6만달러 붕괴, 美 입법이 반등 핵심 변수 (hankyung.com)
- 가격 현황: 비트코인이 한때 5만 9000달러까지 하락하며 52주 최저가 기록. 현재 6만 3400달러대 거래 중
- 지난해 10월 최고가 12만 6198달러 대비 50% 이상 하락한 상태
- 하락 원인:
- 글로벌 거래소 레버리지 확대 (바이낸스가 삼성전자·SK하이닉스·현대차 기초자산 최대 20배 무기한 선물 상품 상장)
- 레버리지 포지션 대규모 청산
-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각 결정, 스페이스X 상장 등 심리 악화
- 핵심 반등 변수 (미국 입법):
- '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법'(클래러티법) 상원 통과 여부
- '미국 준비자산 현대화법'(ARMA) 논의 진행 상황
- 비트코인이 미국 전략자산으로 지정될 경우 현물 ETF 승인보다 더 큰 상승 촉매 가능성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