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미콘 파업 닷새째, 건설현장 117곳 타설 중단 (sedaily.com)
- 핵심 현황: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 수도권 소속의 집단휴업이 6월 8일 시작 이후 닷새째 지속, 25개 대형건설사 117개 현장에서 레미콘 공급 중단
- 약 16만 ㎥의 콘크리트 타설 지연 (믹서트럭 약 2만 6,200대 규모)
- 수도권 현장 1만 9,000여 곳 중 피해 보고는 일부만 집계된 상태
- 파급 우려: 파업이 다음 주까지 이어지면 일부 사업장 전면 셧다운 불가피 전망
- 삼성전자 평택캠퍼스,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등 국가 핵심산업 현장까지 영향 가능성
- 교섭 현황: 노조는 운송단가 5,200원 인상 요구 (기존 7만 5,800원 → 8만 1,000원)
- 6월 9일 4,200원 인상안 조합원 투표 부결로 합의 불투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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