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식 차익 3.7조, 강남 아파트로 흘러들다 (hankyung.com)
- 핵심내용: 2026년 1~4월 주식·채권 매도 자금 약 3.7조원이 주거용 부동산 매수에 투입됐으며, 이 중 65.5%가 서울 아파트로 집중됐다.
- 강남구 3707억원, 송파구 3532억원, 서초구 2904억원 순으로 유입 규모 큰 자치구
- 30대가 1조 2600억원으로 가장 많은 주식 매도 자금을 부동산으로 전환
- 40대는 1조 1100억원 유입
- 고가 주택 집중 심화: 매수가 15억원 이상 주택에 투입된 주식·채권 매도 자금 비중이 2024년 5% 미만에서 2026년 4월 13.2%로 급증 (처음으로 두 자릿수 진입)
- 정책 역설: 정부가 주식 투자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, 시장에서는 주식 차익을 부동산으로 재배치하는 현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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