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, 삼성·하닉스 20조 팔면서 레버리지 동시 매수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외국인은 5월 27일~6월 1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합산 20조원 이상 순매도했으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동시에 사고팔며 이중 전략을 구사했다.
- 삼성전자 누적 순매도 12조 6000억원, SK하이닉스 7조 9000억원
- 같은 기간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12거래일 중 순매수 5일·순매도 7일로 혼재
- 외국인의 레버리지 상품 거래 비중은 전체 거래량의 35~45%
- 전략 해석: 삼성증권 분석가는 "현물 포지션 축소와 동시에 선물·ETF·레버리지 간 고빈도 차익거래"라고 설명. 단순 탈출이 아닌 비용 효율적 포지션 재편
- 외국인 지분 현황: 삼성전자 47.58%(연저점), SK하이닉스 51.05%(연저점) — 두 종목 모두 연간 최저 외국인 지분율 기록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