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총,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화 요구…숙박·음식업 감당 한계 (sedaily.com)
- 주장 내용: 한국경영자총협회(경총)가 내년 최저임금 심의에서 업종별 차등화를 요구. "업종별 지불 여력과 생산성이 크게 다른 상황에서 일률 적용은 현실 미반영"
- 업종별 격차:
- 1인당 부가가치: 숙박·음식점업 2845만원 vs 제조업 1억6669만원 (17.1% 수준)
- 중위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: 숙박·음식점업 87.1% vs 금융·보험업 40%대
-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 비중: 숙박·음식점업 31.6% vs 제조업 3.7%, 금융·보험업 6.1%
- 인상 누적: 최저임금이 2001년 1865원에서 2025년 10030원으로 437.8% 상승
- 국제 사례: OECD 21개국이 업종·연령·지역별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 중
- 배경: 최저임금위원회가 2027년 최저임금 심의를 개시한 가운데 재계의 차등화 요구가 공론화된 것. 노동계는 단일 기준 유지 입장으로 맞설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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