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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뱅 마통 한도 제한, 시간끌기 논란 (sedaily.com)

  • 현황: 금융감독 당국이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(마통) 한도 축소를 유도하는 가운데,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구체적 감축 계획을 제시하지 않아 논란
    • 카뱅 "추가 관리 방안 검토 중", 케뱅 "매우 제한적 범위 관리", 토뱅 "순차 강화 예정이나 구체 수치 미결정"
  • 규모: 카카오뱅크의 신용대출·마통 잔액 18조 2830억원으로 전체 대출의 39% 차지
  • 시중은행 비교: KB국민·하나는 신규 신용대출 한도 1억원 제한, 신한은 마통 만기 연장 시 최대 20% 한도 축소, 우리는 비대면 갈아타기 접수 중단 등 구체 조치 이행
  • 업계 비판: 시중은행 관계자는 인뱅들이 "정책 수혜는 누리면서 당국 요청엔 최대한 늦게 협조"하며 추상적 답변만 반복한다고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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