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 망분리 완화 1차 — 신한·하나·우리·카뱅 선정 (sedaily.com)
- 선정 결과: 금융위원회가 망분리 규제 완화 1차 대상으로 시중은행 3곳(신한·하나·우리), 인터넷은행 1곳(카카오뱅크), 증권사 2곳(KB증권·NH투자증권), 보험사 1곳(한화생명) 등 총 10곳 선정
- KB국민은행·NH농협은행은 예상과 달리 탈락
- 선정 기준: 총자산 10조원 이상·임직원 1000명 이상 49개 금융사 중 AI·보안 역량 우수 기관 선발
- KB국민 탈락 원인: IT 인력 비중 5.15%로 신한(7.0%)·우리(6.8%) 대비 낮음
- 배경: 2013년 도입된 망분리 규제(업무망·외부망 물리 분리)를 AI 기반 보안시스템 구축을 위해 부분 완화
- 일정: 6월 17일 금융위 보고 및 비조치의견서 수령 → 8~9월 10~20개사로 2차 확대 → 4분기 나머지 금융사 적용
- 효과: 망분리 해제 시 챗봇·여신 심사·기업금융·내부통제 등 전 영역에서 AI 자유 활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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