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가 꺾였어도 물가 부담 지속…환율·시차 효과 (hankyung.com)
- 역설적 상황: 미이란 종전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했으나 국내 물가는 여전히 상승 압력 지속
- 물가 지표 현황:
- 4월 생산자물가지수 128.43 (전월 대비 2.5% 상승) — 1998년 2월 이후 최고치
- 국내공급물가지수 전월 대비 5.2% 급등
- 부담 지속 원인 3가지:
- 시차 효과: 국제유가 급등 영향은 생산자물가→수입물가→소비자물가 순으로 시차를 두고 반영
- 환율: 원달러 환율 1,500원대 고착으로 유가 하락 효과 상쇄
- 유가 전망: 에너지경제연구원은 당분간 배럴당 90달러 이상 유지 예상
- 통화정책 전망: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예고, 연내 2회 이상 인상 가능성 거론
- 한은은 해협 정상화 시 성장률 0.1%p, 물가 0.2%p 개선 추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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