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외국인 주식자금 48조 순유출 역대 최대·채권은 순유입 (sedaily.com)
- 역대 최대 순유출: 5월 외국인 주식 순유출 318억 3,000만달러(약 48조 1,000억원) — 월간 기준 사상 최대.
- 1~5월 누적 주식 순유출 778억 3,000만달러(약 117조 6,100억원)
- 5개월 연속 순유출
- 원인: 한국은행은 국내 주가 상승에 따른 리밸런싱(지분 비율 조정) 및 차익 실현 매도가 주원인으로 분석.
- 채권은 순유입: 채권 자금 56억 8,000만달러(약 8조 6,000억원) 순유입으로 2개월 연속 증가 — 주식과 반대 흐름.
- 환율 영향: 같은 기간 원화 달러 대비 3% 절하. 외국인 주식 매도 대금의 본국 송금 수요가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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