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동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…건설사 홍보관 경쟁 (hankyung.com)
- 목동신시가지 1~14단지 수주전 개막: 총사업비 약 30조원 규모 '서남권 최대 재건축'으로 대형 건설사 수주 경쟁 본격화
- 7단지가 대표 단지로 지정, 다음달 조합설립인가 앞두고 있어 수주전이 가장 치열
- 참여 건설사: GS건설(목동 라운지), 대우건설(홍보관), 롯데건설, DL이앤씨('아크로 목동리젠시' 홍보관 운영) 등 대형사 집결
- 수주전 지형 이동: 압구정·성수 등 한강변 중심이었던 재건축 수주전이 목동으로 이동
- 조합원 표심 확보: 건설사들이 조합원 대상 라운지·홍보관 운영으로 브랜드 인지도 경쟁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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