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평균 집값 10억 첫 돌파, 전월세도 역대 최대 급등 (sedaily.com)
- 집값: 서울 평균 주택가격 5월 10억1007만원(통계 작성 이래 최초 10억 돌파)
- 아파트 13억2900만원, 단독 12억3100만원, 연립 3억7608만원
- 전년 동월 대비 1억3886만원 상승(아파트 +1억5261만원)
- 25개 자치구 모두 전월 대비 상승, 성북구(+1.36%)·송파구(+1.19%)·광진구(+1.18%) 상위
- 전셋값: 5월 서울 전셋값 전월 대비 0.91% 상승, 2013년 10월 이후 12년 7개월 만에 최대폭
- 송파구(+1.62%), 성동구(+1.44%), 노원구(+1.40%) 강세
- 월세도 0.81% 상승, 2015년 6월 이후 10년 11개월 만에 최고 기록
- 공급 부족 심화: 서울 공동주택 올해 입주 예정 2만7158가구(작년 3만7103가구 대비 26.9% 감소), 내년은 1만7197가구로 더 축소
- 계약갱신청구권 증가·다주택자 규제 강화·재건축 멸실주택 증가로 유통 물량 감소
- 생애 최초 구매자 비중 45.6%(통계 이후 최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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