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 규제 후 강남 주택 매수 상속·증여 비중 2배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2026년 1~4월 강남3구(강남·서초·송파) 주택 매수 자금 조달에서 상속·증여 비중이 7.2%로 2024년(3.9%) 대비 거의 2배 증가
- 상속·증여 총액: 6323억원
- 같은 기간 대출 비중은 20.2%(2025년) → 12%로 급감
- 주식·채권 매각 비중은 4.6%(2024년) → 11.6%로 증가
- 규제 배경: 6·27 정책(서울 수도권 주담대 6억원 한도), 10·15 정책(25억원 초과 아파트 추가 대출 제한) 등 고강도 규제 시행
- 전문가 우려: "대출 규제가 부모 자산을 가진 계층은 유리하게 만들고, 자산 없는 청년의 자산 축적 기회는 줄이는 결과"
- 강남3구 상속·증여 비중이 노도강(노원·도봉·강북) 대비 약 2배 수준으로, 기회 격차 확대 우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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