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행·인터넷은행 신용대출 한도 일제 축소 (hankyung.com)
- 농협은행 19일부터 신용대출 최대 1억원: 가계자금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
- 마이너스통장: 1억원과 연 소득의 2분의 1 중 낮은 금액 적용
- 주담대 우대금리 0.2%p, 신용대출 우대금리 0.1%p 동시 축소
- 인터넷은행 3사도 잇달아 축소:
- 토스뱅크: 신용대출 3억원→1억원, 마통 1억5000만원→5000만원
- 카카오뱅크: 22일부터 마통 2억4000만원→1억원, 사용률 20% 이하 계좌 추가 감액
- 케이뱅크: 마통 신규 판매 한시 중단(최대 한도 3억원 기존)
- 배경: 증시 호황으로 신용대출을 활용한 빚투 수요 급증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요구에 시중·인터넷은행 일제 대응
- 비대면 대출 특성상 한도 소진 속도가 빠르고 레버리지 투자 수요 집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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