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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1.2만가구 연내 지정…단지 경쟁 본격화 (hankyung.com)

  • 개요: 성남시가 연내 2차 특별정비구역(1만 2,000가구 규모) 지정 예정. 7월 초 정비계획서 제출 → 9월 최종안 → 11월 도시계획위 심의 → 연말 확정 일정
  • 주요 후보 단지:
    • 아름마을 풍림·선경·효성: GTX-A 성남역 인접 입지 강점
    • 시범1구역 한양·삼성한신: 4,200가구 → 7,107가구로 확대 계획, 서현역 역세권
    • 상록마을 우성: 정자역 인접, 단독 재건축으로 갈등 요인 적음
  • 사업 조건: 대다수 단지 용적률 350~360% 적용, 비례율 100% 이상 제시
  • 비례율 예시: 까치마을 1단지 재건축 시 동일 면적 기준 약 4억 3,387만원 환급 추정
  • 기간: 토지 소유자 50% 이상 동의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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