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감원, 미래에셋증권 검사 연장…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0 경위 조사 (sedaily.com)
- 배경: 스페이스X 상장 당시 미래에셋증권이 공모주 배정을 1주도 받지 못하는 이례적 사태 발생
- 금감원 검사 연장: 공모주 배정 무산 전 과정 점검, 전문투자자 등록 절차, "사전 홍보로 비춰질 수 있는 부분"도 조사 대상
- 박현주 회장 발언 문제: 4월 인터뷰에서 "상당 규모의 공모주 물량을 많은 투자자에게 배분하겠다"고 밝혔으나, 배정 가능성이 미정인 상황에서 홍보로 당국 경고 수령
- 고객 케어 프로그램 시행:
- 대상: 공모주 청약이 무산된 고객
- 내용: 달러 환전 수수료, 청약금 동결 기간 경과 이자(연 10% 수준 참고), 세무 컨설팅·자산관리 서비스
- 규모: 약 10억원대 추산
- 법적 배상 책임은 없으나 "서비스 차원" 진행
- 배경 요인: 금융당국이 환율 안정을 이유로 청약 규모 축소 요청 → 일반 투자자 배정 물량 '0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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