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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닥 1부 리그 70개사로 압축…연내 규정 개정 추진 (sedaily.com)

  • 개요: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프리미엄 리그를 최초 제안(80~170개사)에서 70개사로 대폭 압축하는 방향으로 추진
  • 선정 기준: 시가총액, 실적, 지배구조 등 종합 평가. 복수 등급별로 상장·공시 요건 차등 적용
  • 목적: 나스닥100 모델처럼 우량 기업 집중 → 연기금 등 패시브 펀드 자금 유입 유도
  • 배경: 코스피가 올해 9,000포인트 접근에도 코스닥은 1,000 간신히 상회. 격차 확대에 구조 개편 시급
  • 우려: 탈락 기업 '이등품' 낙인 효과. 벤처업계 반발
  • 일정: 2026년 하반기 규정 개정 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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