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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상환유예 5월 3073건 사상 최대 (hankyung.com)

  • 현황: 5월 기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환 지원 건수 3,073건으로 올해 처음 3,000건 돌파
    • 1월 2,203건 → 5월 3,073건으로 지속 증가
  • 지역별 분포: 경기(24%), 서울(14%), 경남(7%) 순, 비수도권 57%로 수도권 43%보다 높음
  • 배경: 방역 종료 3년이 지났음에도 내수 부진 + 중동전쟁 + 미국 관세 인상 등 대외 악재로 경영 회복 미흡
  • 제도 내용: 대출 상환 기간 연장 및 금리 감면 제공, 당초 예정보다 연장 운영 중
  • 시사점: 비수도권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심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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