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 청약 8곳 전부 미달, 서울은 153대 1…역대 최대 격차 (sedaily.com)
- 지방 청약 부진: 5월 전북·강원·대구 등 지방에서 분양한 8개 단지 모두 1순위 모집에서 미달했다.
- 광주 0.18대 1, 제주 0.27대 1로 특히 낮은 경쟁률 기록
- 서울 극심한 쏠림: 서울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53대 1로 전국 평균 6.31대 1의 24.3배에 달했다.
- 2021년 통계 집계 이후 서울·전국 평균 경쟁률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진 수준
-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모두 수도권 소재, 인천 송도 한 단지 50.03대 1 최고
- 근본 원인: 다주택자 대출 제한 등 규제가 수요자들의 선별 청약을 심화시키고 있으며, 지방 시장 침체는 단기 해소가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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