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대銀 가계대출 두달새 6兆 급증…주담대 역대 최대 (hankyung.com)
- 잔액 현황: 5대 은행(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) 가계대출 잔액 646조 192억원 (6월 18일 기준), 4월 말 대비 6조원 증가
- 주택담보대출: 614조 5352억원으로 역대 최고치
- 신용대출: 108조 3339억원 (4월 말 대비 약 4조원 증가)
- 마이너스통장 잔액: 39조 → 42조원으로 확대
- 증가 원인: 빚투(차입금 투자) 수요 + 수도권 주택 매매 거래 활성화 복합 작용
- 5대 은행 ETF 판매액 56조 7348억원, 전년 동기 대비 약 11배 급증
- 은행별 자율 규제 강화 조치:
- KB국민은행: 마이너스통장 한도 5000만원·신용대출 1억원 상한 적용 (6월 16일~)
- NH농협은행: 대면 주담대 갈아타기 취급 중단 (6월 20일~)
- IBK기업은행: 주담대 금리감면권 0.5%p·신용대출 감면권 0.3%p 축소
- 규제 한계선: 5대 은행 연간 가계대출 증가 목표 4조 3300억원 이내, 현재 남은 여력 약 3조 5000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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