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용융자 37.8조·반대매매 역대 최대…영끌 개미 경보 (hankyung.com)
- 신용융자 급증: 신용거래융자 잔액이 지난해 말 27조 2,864억 원 → 6월 17일 기준 37조 8,005억 원으로 약 10조 원 증가
- 삼성전자+SK하이닉스 신용융자 합계만 9조 950억 원
- 반대매매(강제 청산) 급증: 1월 2,143억 원 → 4월 7,077억 원 → 6월 17일까지 6,946억 원 발생
- 6월 9일 하루 1,698억 원 강제 처분 — 역대 최고 수준
- 증권사 대응: 미래에셋·KB증권·메리츠증권 등 신규 융자 제한 및 증거금률 100% 상향 조치
- 은행 마이너스통장: 5대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 약 42조 9,000억 원 — 약 3년 7개월 만의 최대 규모
- 주식 투자를 위해 대출까지 동원하는 레버리지 집중 현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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