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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초 5000가구 8월 입주…전세 매물 두달새 2배, 효과는 제한적 (sedaily.com)

  • 입주 규모: 서초구 5000가구 8월부터 본격 입주 예정
    • 래미안 트리니원(반포동, 2091가구), 디에이치 방배(방배동, 3091가구), 오티에르 반포(잠원동, 251가구)
  • 전세 매물 급증: 서초구 전세 매물 7652건 (서울 전체의 38.9%)
    • 두 달간 증가: 3498건(4월 초) → 7652건 (2배 이상)
    • 방배동 653% 증가, 반포동 89.4% 증가
  • 전세 호가 수준:
    • 래미안 트리니원 전용 84㎡: 약 20억원
    • 반전세: 보증금 5억원 + 월세 600만원
    • 디에이치 방배·오티에르 반포: 래미안 트리니원 대비 4~5억원 낮음
  • 효과 전망: 전문가 "공급은 쏟아지는데 수요가 현금 부자로 제한돼 약세장 펼쳐질 수도"
    • 서울 전체 전세난 완화 효과는 제한적 전망 — 신축 공급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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