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, 외화 외평채 20억달러 발행…주관사 선정 개시 (sedaily.com)
- 발행 규모 및 일정: 정부가 외국환평형기금채권(외평채) 20억 달러 발행을 추진, 이번 주 주관사 선정 후 8월 중 발행 완료 예정
- 올해 외화 외평채 발행 한도는 50억 달러로 1998년 외환위기(40억 달러)를 넘는 역대 최대 한도
- 국내외 증권사 10여 곳에 입찰제안요청서(RFP) 발송, 한국산업은행 참여
- 추진 배경: 원달러 환율이 약 1,531원 수준으로 고환율 지속 — 달러 조달 후 시장 매도로 원화 약세 방어 목적
- 예년보다 조기 추진으로 11월 미국 중간선거 등 하반기 변수에 선제 대응
- 환율 현황: 6월 평균 환율 1521원으로 외환위기 이후 28년 만에 최고 수준
주간 다이제스트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