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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미 금리 인상 시사…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 기업 주의 (hankyung.com)

  • 금리 환경: 한국은행 "물가안정에 중점 두고 늦지 않게 금리 인상" 시사, 현 기준금리 2.50%에서 다음달 0.25%p 인상 가능성 제기
    • 미국 Fed는 6월 FOMC에서 동결했으나 점도표 중간값 3.4%→3.8%로 상향 조정(매파적 동결)
    • 한국 국고채 10년물 2.68%(2025년 5월)→4.04%(2026년 5월)로 급등
  • 취약 기업 조건 (3가지 모두 충족 기업 15개 선별):
    • 3년(2023~2025년) 연속 순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
    • 순이자비용 지출
    • 2026년 1분기 말 차입금 비율 50% 이상
  • 주요 고위험 기업 사례:
    • 엘앤에프: 차입금 비율 252.97%, 순이자비용 1156억 원, LFP 투자 재무 악화
    • 롯데케미칼: 순이자비용 2838억 원, 3년 연속 증가
    • 이마트: 영업이익 3225억 원 vs 순이자비용 3977억 원(이익 초과), 차입금 비율 80~90%대
    • HLB: 차입금 비율 10.76%→54.58% 급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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