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위 재건축 건축비 2년새 70% 급등…분양가 비중 69.9% (sedaily.com)
- 급등 수치: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푸르지오 마크원의 3.3㎡당 건축비
- 전용 59㎡ 기준: 1,309만원→2,219만원 (69.5% 상승)
- 전용 84㎡ 기준: 1,226만원→1,901만원 (55.1% 상승)
- 비중 이상: 같은 건설사(대우건설)가 인근에 공급한 두 단지(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 vs 마크원) 비교 시, 택지비는 오히려 하락했으나 건축비만 급증. 분양가 대비 건축비 비중 53.6%→69.9%
- 구조적 문제: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단지는 건축비 총액만 공개, 세부 내역 심사 없음 → 조합원 이익 극대화를 위해 건축비를 높게 책정하는 유인 존재
- 비교: 분상제 적용 반포 하이엔드 단지는 건축비 비중 17.5% 수준
- 결과: 건축비 전가 구조가 일반 수분양자 부담 증가로 이어진다는 전문가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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