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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감원장 '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후회…증권사만 배불려' (sedaily.com)

  • 금감원장 발언: "후회를 많이 하고 있다"며 사전 점검 부족 인정. 원래 목적이었던 홍콩 외국인 투자 유입 효과는 미미했으나 부작용은 매우 크다고 평가
  • 문제점 지적:
    • 투자자의 92%가 개인, 회전율 138~200%에 달해 단기 투기성 거래 집중
    • "인간의 삶을 힘들게 하는 상품"·"도박판에서 뽀찌 뜯는" 증권사 수익 구조 직격 비판
  • 현황: 신용거래융자 잔액 38조원대로 역대 최대 수준
  • 향후 조치: 레버리지 투자 쏠림 억제 방안 다각도 검토 중, 신용거래융자 잔액에 대한 단계별 조치도 검토
  • 맥락: 이찬진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도 "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한다"고 동조 발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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