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수 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시공사 선정 박차…총공사비 7조 이상 (hankyung.com)
- 핵심내용: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의 대규모 재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. 전체 4개 지구 총공사비 7조원 이상 규모다.
- 각 지구 현황:
- 1지구: GS건설(리베니크 자이) 확정, 2조1540억원, 3019가구
- 4지구: 7월 5일 시공사 선정, 롯데건설(르엘) vs 대우건설(더 성수 520) 경쟁, 1조3628억원, 1584가구
- 3지구: 8월 10일 입찰 예정, 삼성물산 주도 참여 검토, 1조8275억원, 최고 72층
- 2지구: 이달 중 입찰공고, DL이앤씨·현대산업개발 검토, 1조7864억원, 2413가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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