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부동산 자금조달 양극화…강남 자기자본 vs 금천·노원 대출 의존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서울 집합건물 매매시장에서 지역별 자금조달 방식의 뚜렷한 양극화가 나타났다. 5월 서울 평균 대출지수 49.01로 전년 동월(55.10) 대비 11.05% 하락했으며, 25개 자치구 중 24곳이 전년 대비 대출지수 감소를 기록했다.
- 지역별 대출 의존도 (대출지수):
- 외곽권(높음): 금천구 63.02, 중랑구 57.54, 구로구 56.97, 노원구 56.57, 도봉구 55.57
- 강남권(낮음): 강남구 29.44, 성동구 34.94, 용산구 35.68, 서초구 37.72, 송파구 41.23
- 강남구 특징: 중앙값(21.78)이 평균값(29.44)보다 낮아 소수 거래만 대출 활용하는 극단적 자기자본 편중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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