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, 3년 90조원 자사주 매입 추진 (sedaily.com)
- 규모: 이르면 7월 이사회 의결 후 3년간 약 90조원(연 30조원) 규모 자사주 분할 매입 계획. 지난 10년간 30조7천억원 매입 대비 3배 규모를 3년 내 집중 매입.
- 목적: 노사 협상으로 결정된 특별경영성과급을 임직원에게 자사주로 지급하기 위함
- 반도체(DS) 부문: 영업이익의 10.5% 지급, 2026년분 약 37조원(올해 영업이익 전망 350조원 기준)
- 완제품(DX) 부문: 임직원 1인당 600만원 자사주 지급
- 3년 총액 154조원 중 세금(40%) 원천징수 후 실지급 90조원
- 추가 요인: 성과조건부주식(PSU) 제도(지난해 10월 도입, 직원 12만8000명 대상) 이행을 위한 매입도 병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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