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원·동탄 전셋값이 인근 신축 매매가 초과…매매 전환 가속 (hankyung.com)
- 핵심 내용: 경기 남부 수원·동탄 지역 전세 가격이 인근 도시 신축 아파트 매매가를 넘어서면서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.
- 동탄 평균 전셋값 4억5610만 원, 수원 영통 4억8409만 원으로 오산 평균 매매가(3억4343만 원)·평택 매매가(2억7274만 원)를 상회
- 전세 물건 급감: 2026년 2~6월 동안 전세 매물이 동탄 25.9%, 수원 팔달 41.9%, 효행 57.1% 감소했다.
- 인구 이동: 2025년 10월~2026년 4월 화성·수원에서 오산으로의 전입이 가장 많았으며, 오산 인구는 2008년 이후 최대인 25만2414명에 달했다.
- 매매 전환 수요 집중 지역: 오산 병점역 일대, 평택(고덕 국제신도시), 이천(산업 접근성·신규 공급) 등으로 이동 수요가 분산되는 양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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