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시 활황에 ISA 중개형 비중 73% 돌파…계좌수 902만 개 (sedaily.com)
- 핵심 내용: 2026년 4월 말 기준 전체 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잔액이 65.6조 원에 달하며, 이 중 중개형 ISA 비중이 73%(47.9조 원)를 넘었다. 2025년 말 65%에서 불과 4개월 만에 8%포인트 상승했다.
- 2026년 1~4월 ISA 신규 가입자 약 136만 8000명 증가, 총 계좌 수 902만 개 돌파
- 자산 구성: 중개형 ISA 자산의 47.8%가 ETF, 35.9%가 주식, 예·적금은 8.4%에 불과하다.
- 배경: 국내 증시 강세와 함께 20~30대를 중심으로 "예금보다 직접 투자"를 선호하는 흐름이 확산됐다.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직접 종목을 선택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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