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홈플러스·노조, 정부에 2000억 긴급 대출 중재 호소…6월 말 기한 (sedaily.com)

  • 핵심 내용: 홈플러스와 한국노총 일반노조가 정부에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 자금 대출 중재를 공식 요청했다. 법원이 정한 자금 조달 기한은 6월 30일이며, 이를 넘기면 파산 가능성이 있다.
  • 직접·간접 고용 10만 명: 홈플러스의 직·간접 고용 인원은 약 10만 명, 협력업체와 입점업체까지 합산하면 그 이상이다.
  • 이해관계자 입장:
    • MBK파트너스(대주주): 공동 보증 형태로 1000억 원 제공 의향 표명
    • 메리츠금융그룹(최대 채권자): 추가 담보 요구, 긴급 대출 중재 요청받은 상황
    • 노조 측 논리: 메리츠는 담보권 행사로 원리금 회수가 가능하므로 회생 지원이 최선이라는 입장
  • 현황: 점포 폐쇄·슈퍼마켓 사업부 매각 등 구조조정에도 운영 자금이 소진된 상태로 알려졌다.
원문 보기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